‘브루노’ 브루노는 그동안 미국 드라마 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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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브루노는 그동안 미국 드라마 로스트...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3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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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비엔비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최근 브루노와 전속계약을 했다. 향후 그의 한국 활동에 많은 지원을 할 것"이라며 "그의 한국 활동을 많이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1978년생으로 이탈리아 출신의 브루노 브루니 주니어는 1990년대 ‘브루노와 보쳉의 한국대장정’으로 사랑을 받은 1세대 외국인 연예인 중 한명이다.

브루노와 계약을 체결한 비엔비엔터테인먼트에는 프랑스인 파비앙과 로빈 데이아나, 벨기에인 줄리안 퀸타르트, 호주인 블레어 리차드 윌리엄스 등 다수 유명 외국인 방송인들이 소속돼 있다.

브루노는 그동안 미국 드라마 '로스트'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독일에서는 퓨전 한식당을 운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