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이날 방송에서 문지현 씨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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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이날 방송에서 문지현 씨는 지역...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30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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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1 인간극장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7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효녀 어부 지현씨'의 네 번째 편으로 곰소항의 문성운, 문지현 부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지현 씨는 지역 노인들을 위한 효도 잔치에 가수로 초대받았다. 그는 화장하며 "세상에 노래 잘하고 예쁘고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내가 설 자리는 아닌가 보다'라는 생각을 많이 한 것 같다"며 "노래는 너무 좋아하고 하고 싶은데 설 자리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