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최근 방송된 KBS2 해투4는 아나운서국의 문제아들 특집으로 정다은이 출연해 이목을 모았다.
정다은은 다들 프리 선언하지만 저는 안하고 싶다. 옆에 프리 선언한 사람이 있으니 그렇더라라며 조우종이 프리 선언 후에 너무 힘들어하고 불안해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정다은은 조우종이 프리 선언 후 12kg가 빠졌다. 그때가 결혼 할쯤이었는데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라며 그걸 보고 나가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쥐꼬리라도 쌓이는 퇴직금을 보고 참는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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