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걸음이 느린 아이 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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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걸음이 느린 아이 플라워...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2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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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걸음이 느린 아이’ 플라워 고유진

첫 오디션에서 노래 한 소절 부르지 않고 그룹 ‘플라워’의 메인보컬로 발탁된 고유진. 금새 스타가 될 것이라 기대했지만 두 번째 앨범까지 빛을 보지 못하자 가수로서의 생명이 끝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때 기회가 찾아왔다. 2000년 방영된 드라마 ‘눈꽃’ OST ‘Endless’가 성공하면서 스타덤에 오른 것. 음악 프로 외에도 예능, 라디오에서 활발한 활동을 했던 고유진.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플라워 고유진과 모든 순간을 함께 해왔던 팬들의 이야기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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