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김경록은 38세 늦은 나이에 황혜영을 만난만큼, 헤어지면 안 된다고 생각해 "결혼 전 한 달 동거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김경록은 주말 아침 쌍둥이와 함께 일어났다.
황혜영이 잠에서 깨지 않도록 조용히 아침을 준비했다.
황혜영이 식사를 마치자 설거지를 대신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과 놀아주기, 부인의 사업 관련 계약서 검토 등도 했다.
황혜영은 "내가 취약한 부분을 남편에게 검토 받는다"고 전했다.
김경록은 "내 삶의 목표가 내 아내의 행복"이라면서도 "다시 태어나면 나 같은 남편과 살고 싶다"고 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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