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 달렸던 많은 이들 주목 중 나혼자산다 재방송,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 나와 반가움 나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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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달렸던 많은 이들 주목 중 나혼자산다 재방송,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 나와 반가움 나타내
  • 박한나 기자
  • 승인 2019.06.2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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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영상캡쳐

[시사매거진=박한나 기자] 한 주를 마감하는 주말을 맞이해 많은 이들이 나혼자산다 재방송에 대해 비상한 관심을 표하고 있다.

이는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나혼자산다 재방송이 장악을 하고 있는 것이 방증을 한다고 하겠다. 

어제는 불타는 金요일이어서 직장인 등 많은 이들이 약속을 잡고 한 주 간의 피로를 풀었다. 이때문에 어제 방송을 보지 못한 이들이 이를 보기 위해 이를 찾아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어제 나혼자산다는 많은 스타들이 등장을 했기 때문에 평소 이들을 좋아하는 이들이 재방송을 더 보고 싶어 하는 의지가 뚜렷하다고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고 있는 나혼자산다 재방송은 오늘(이십구 일) 저녁 여섯시 십오 분에 엠비씨에서 공개가 된다. 

한편, 이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일부 출연자들이 사회적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제작진의 인터뷰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pd는 최근 매체 인터뷰를 통해 "사실은 저희가 다 인터뷰를 하고 섭외를 한다. 보통 집을 방문하는데 '이런 모습으로 산다'고 보여주시는 거다. 인터뷰를 했을 때는 모든 분들이 문제가 안 됐던 부분이었지만, 방송이 되고 나니 핫한 인물이 되는 거다. 논란이 있는 인물을 저희가 알고도 섭외해서 포장하는 것은 결코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화제성이 높은 프로그램이다 보니 당연히 눈에 많이 보이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희가 '사람만' 보고 프로그램을 주니했을 때 지상파 방송사고, 문제가 되지 않았던 인물들을 섭외했던 거다. 그러나 나중에 그런 논란들이 있을 때마다 저희에게 화살이 돌아오는 부분들이 마음이 좋지 않더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작가도 "출연자 인터뷰를 하면서 사전 질문을 하는 것이 저희가 할 수 있는 검증의 전부일 뿐이다. 제작진으로서는 더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인간성 등에 대해서도 많이 보는데 아직은 어렵다. 주변 평판도 좋은 사람들을 주로 섭외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들까지는 아직 어려운 거 같다"고 애로점을 털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