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안소미는 과거 자신의 SNS에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안소미는 순백색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는 모습이다.
특히 안소미는 당시 임신 7개월 째로, 제법 나온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소미는 배 부분을 소중하게 감싸 안고 포즈를 취했다.
안소미는 만삭 촬영에 나서는 소감과 함께 기대감과 행복함을 나타내며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예비 엄마로서의 기쁨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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