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최근 방송된 채널A 교양 '서민갑부'에는 매출 10억 원의 바버샵이 안방을 찾아갔다.
서민갑부 강동한씨는 서울 강남에서만 두 곳의 바버샵을 운영한다. 그는 지난 2015년 도곡동에서 본점을 오픈했고, 이후 지난해 압구정 로데오에서 2호점을 오픈했다. 또한 아카데미까지 운영하고 있다.
그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바버 문화를 알리며, 더 나은 서비스를 주고자 노력했다고 털어놨다.
강씨는 남성미와 섬세함을 동시에 갖추며, 남성 손님들의 스타일을 맞춤형으로 완성한다.
또한 시간에 구애받지 않으며, 손님 한 사람 한 사람의 머리카락을 충분히 두고 잘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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