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이번 투어는 우주소녀가 일본에서 처음 선보이는 단독 공연이다.
이들은 앞서 CJ ENM이 주최하는 한류 축제 '케이콘 재팬'(KCON JAPAN)에 2017년부터 지난해, 올해까지 3년 연속 출연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했다.
또 국내에서도 이달 4일 발표한 여름 스페셜 앨범 '포 더 서머'(For the Summer)로 최고 성적을 냈다.
앨범은 한터차트에서 발매 첫 주 4만4천여장 판매량을 기록하며 일간·주간 음반차트 1위에 올랐으며, 타이틀곡 '부기 업'(Boogie Up)은 음악방송 4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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