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지난 23일 방송된 MBN ‘알토란’ 236회는 ‘초여름 밥도둑 열전’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하진 요리연구가는 미역냉국, 미역초무침 만드는 법을 소개했다.
초여름 별미 미역냉국
▶ 재료 : 건미역 25g, 오이200g, 양파50g, 노란 파프리카50g, 빨간 파프리카50g, 양념재료, 물 8컵, 깨소금 10 큰 술
먼저 건미역 25g을 5분 불리고 3초간 데친 후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꼭 짜 한입크기로 썬다.
손질한 미역에 채 썬 오이 200g, 채 썬 양파50g, 노란 파프리카50g, 빨간 파프리카 50g을 넣는다.
미역에 국간장 3 큰 술, 꽃소금 1 큰 술 반, 다진 마늘 2 큰 술, 현미식초 1컵으로 양념한 후 15분간 재운다.
살얼음 뜬 물 8컵을 넣고 깨소금 10 큰 술을 넣으면 미역냉국이 완성된다.
상큼 폭발 미역초무침
▶ 재료 : 오이1개, 당근1개, 무 250g, 양념장, 건미역25g, 레몬 반 개
▶ 양념 : 현미식초 10 큰 술, 설탕 3 큰 술, 꽃소금 2 큰 술, 다진 마늘 4 큰 술
먼저 돌려 깎아 씨를 제거한 오이 1개와 무 250g, 당근 1개를 채 썬다.
현미식초 10 큰 술, 설탕 3 큰 술, 꽃소금 2 큰 술, 다진 마늘 4 큰 술로 양념장을 만들었다. 손질한 채소에 양념장을 넣고 먼저 버무린다.
건미역 25g을 5분 불린 뒤 3초간 데치고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꽉 짠 뒤 한입 크기로 썬다.
손질한 미역을 넣고 무친다. 레몬 반 개의 즙을 짜서 넣으면 미역초무침이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