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짧은 영상 속 야옹이 작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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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짧은 영상 속 야옹이 작가는...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2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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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야옹이 작가 SNS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지난 6월 16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더불어 장문의 글을 덧붙여 이목을 사로잡았다.

짧은 영상 속 야옹이 작가는 거울에 자신의 몸매를 비추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흰 티셔츠에 검은색 요가 바지를 입고 우월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이전 영상과는 비교되는 다이어트 전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야옹이 작가는 "메시지로 다이어트 방법과 운동 루틴 문의가 많아서 올려요"라고 운을 뗐다. 그는 "연재하는 1년간 건강관리를 전혀 하지 못해 170cm 50kg에서 57kg까지 늘어났고, 휴재하는 두 달간 7kg 감량했어요. 현재 체중은 50.4kg 정도고요"라며 근황을 알렸다.

그는 "체중 감량은 식이가 80%라는 것. 일단 식습관을 아예 바꿨답니다. 인스턴트, 밀가루, 탄산음료 완전히 끊어버렸어요. 식단을 더 신경 쓸 때는 아침에 모닝커피나 단백질 셰이크, 점심에 닭가슴살, 견과류, 고구마, 저녁에 방울토마토 정도로 꾸준히 먹었고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저는 어쩔 수 없이 밤샘을 해야 하니 밤에는 따듯한 차를 우려 마시고요. 이렇게 두 달 정도 지내면서 느낀 점은 내가 얼마나 내 몸에 해로운 음식을 먹어왔는지 깨달았다는 겁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