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광희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했다.
지난해 12월 전역한 광희는 지나치게 살이 빠진 마른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당시 광희는 한 방송에 출연해 "현재 몸무게가 50kg 정도 된다"라고 밝혀 주변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이날 '컬투쇼'에서도 광희의 마른 몸이 다시 한번 언급됐다. 특히 스페셜DJ로 개그맨 유민상이 출연해 광희와 비교됐고, 청취자들 사이에서는 광희의 건강을 걱정하는 의견들이 나왔다. DJ 김태균도 광희에게 "밥 좀 먹고 살 좀 쪄라"고 조언했다.
이에 광희는 현재 살이 찐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많은 분들이 살찌라고 해서 5kg 살쪘다. 지금 55kg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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