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이별 후 재회한 예림과 브라이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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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이별 후 재회한 예림과 브라이언은...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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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바람이 분다’ 김가은의 선택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24일,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연출 정정화, 김보경 / 극본 황주하 / 제작 드라마하우스, 소금빛미디어) 9회가 방송된 가운데, 극중 브라이언(김성철 분)과 이별 후 특수분장 업계 최고 에이스 금손이 되어 재회한 ‘손예림’ 김가은이 그리는 예측 불가 로맨스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서로를 위해 이별한 예림과 브라이언은 각자의 위치에서 탑클래스가 되어 재회했다. 예림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특수분장을 완벽하게 성공시키며 모두의 인정을 받았고, 그런 예림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목격한 브라이언 역시 감탄을 금치 못하며 그녀의 성장과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그런 가운데, 지난 9회에서는 브라이언의 영화사에 전속 특수분장사로 특급 대우를 받고 계약을 체결한 예림이 자신의 환영회 자리에서 노래를 부르는 브라이언을 보며 애틋한 표정을 지어 그들의 로맨스가 다시금 시작되길 바라는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높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