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KBS1에서 방송하는 ‘다큐멘터리 3일’ 남해 다랭이 마을편 재방송이 시청자들의 큰 관심과 함께 재방송임에도 불구하고 6월 26일 방송에서 시청률 (TNMS, 전국) 7.1%를 기록하면서 같은 시간대 방송하는 ‘MBC 뉴스데스크’ 시청률 4.2%와 ‘SBS 8시 뉴스’ 시청률 2.6%를 이겼다.
‘다큐멘터리 3일’ 은 KBS2에서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 부터 본 방송을 하는데 이날 남해 다랭이 마을편 재방송은 지난 6월 23일 일요일 본 방송 당시 시청률 5.4% 보다도 1.7% 포인트 높았다.
남해 다랭이 마을은 옛부터 내려오는 산을 깎아 만든 다랭이 농사로 인해 2005년 문화재청에서는 명승지 제 5호로 지정 한 바 있는데 이날 방송에서는 남해 다랭이 마을의 아름다움과 산간을 개척하며 척박하게 살아온 다랭이 마을 주민들의 삶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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