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뜯어먹는 소리3’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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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뜯어먹는 소리3’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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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풀뜯소3’ 박나래가 양세찬에게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이하 ‘풀뜯소3’)에는 개그우먼 박나래가 함께 고생한 양세찬에게 고마웠던 순간을 언급했다.

이날 박나래는 마지막회를 맞아 “올 때마다 너무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두 번째는 진짜 힐링된다. 이번 시즌도 진짜 재미있게 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맡아서 했던 양세찬에게 “세찬이에게는 정말 많이 의지했던 것 같다”고 진심을 털어놓았다.

그는 “정말 재미있게 한 것 같다”고 덧붙여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