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2일 방송된 KBS2 ‘사진=KBS2’은 작사 작곡가 김진룡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용진은 ‘묻어버린 아픔’으로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김용진의 열창이 끝난 후 김진룡은 “‘묻어버린 아픔’은 노래 실력이 없다면 부를 수 없는 노래인데 듣고 참 많이 감동을 받았다”라고 극찬했다.한편 이날 김용진은 아쉽게 382표를 얻은 듀에토에게 패했다.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진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