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떡콤비’ 첫방송 꽃거인으로 활약한 문성민 김요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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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콤비’ 첫방송 꽃거인으로 활약한 문성민 김요한은...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26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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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찰떡콤비'(기획 성치경)에서는 최강 콤비를 가르는 다양한 게임들이 펼쳐졌다.

첫방송, 꽃거인으로 활약한 문성민, 김요한은 "생각보다 힘들었다. 와서 보니까 형들이 견제했던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문성민은 특이한 개인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과자 봉지 벗기기에 도전했던 것. 하지만 도전하기 전에 의자에서 넘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데프콘은 "배구보다 몸개그를 잘하면 어떡하냐"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찰떡콤비'는 단짝 친구와 함께 동네를 누비며 즐거웠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 다양한 추억의 게임과 토크를 즐기는 '뉴트로(New-Retro)' 버라이어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