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조용한 카페 마루 밑에서 울려 퍼지는 우당탕 소리와 꼬릿꼬릿한 냄새가 선을 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카페 마루 안에서 기생하는 그 정체를 밝히려 곳곳을 살펴봤지만 계속 움직이며 돌아다니는 녀석들을 잡는 것은 역부족이라며 동물농장 제작진에 SOS를 요청했다.
이에, 전문 장비를 이용해 그 속을 들여다보기로 한 제작진. 그 속에서 포착된 것은 다름 아닌 검정 색깔의 새끼들이었다. 먹을 것 하나 없는 카페 마루 밑에서 지금까지 살 수 있었던 건 어디선가 어미가 보살피고 있다는 것인데, 어미의 정체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카페 마루 밑에 새끼들을 낳아놓고 아무도 모르게 비밀육아를 하는 보고도 믿기 어려운 어미의 정체는 무엇일까? 이번 주 동물농장에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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