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예쁨 가득’ 장나라는 21일 자신의 SNS에 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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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예쁨 가득’ 장나라는 21일 자신의 SNS에 신난...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2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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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나라 SNS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장나라는 21일 자신의 SNS에 “신난 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해변가에서 사랑스러운 인형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멀리서도 돋보이는 장나라의 자체발광 여신 아우라는 팬들 마음을 설레게 한다. 또한 더욱 물오른 동안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