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최파타 원픽 초대석'에는 우주소녀의 다영,다원,여름과 프로미스나인의 나경,지원,새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저희가 이번에 신곡 '펀!'으로 왔다. 더우면 짜증날 때가 많지 않냐. 그래서 저희가 그런 것들을 날려드리려고 청량함 가득한 노래로 돌아왔다"고 곡 설명을 했다. 이어 우주소녀는 이번 신곡 '부기업' 뮤직비디오를 오키나와에서 촬영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우주소녀는 "저희가 일정도 빡빡하고 굉장히 피곤했는데 오키나와가 너무 좋아서 그런 것들이 날아가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DJ 최화정이 "프로미스나인은 원하는 해외 촬영지가 있냐"고 물었고 프로미스나인은 "저희는 하와이, 스위스에서 찍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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