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여신’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윤하가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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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여신’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윤하가 7월 2일...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2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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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9엔터테인먼트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윤하의 새 앨범 발매는 지난 2017년 정규 5집 ‘레스큐’(RescuE) 이후 1년 7개월만이다.

오랜만의 신보 발매로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윤하는 ‘오늘 헤어졌어요’, ‘기다리다’ 등의 발라드 곡을 통해 여성 감성 보컬의 1인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새 앨범을 통해 기존 감성을 잇는 역대급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그간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이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던 윤하가 본연의 감성이 깃든 음악으로 돌아온다”며 “한층 깊어진 윤하의 감성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윤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을 모두 겸비한 실력파 아티스트다.

데뷔와 동시에 큰 주목을 받으며 ‘비밀번호 486’, ‘혜성’, ‘오늘 헤어졌어요’, ‘기다리다’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히트시키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출중한 라이브 실력으로 매년 열리는 각종 축제 및 페스티벌마다 러브콜 세례를 받으며 ‘페스티벌 여신’이라는 애칭까지 생겨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