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3 어린 시절 군대 간 남자 친구한테도 못받아 본 콜렉트콜을 아들 초등 보내고 이리 자주 받게 될 줄이야. 생일 축하해 완아. 네가 많이 행복해 보여서 엄만 그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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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3 어린 시절 군대 간 남자 친구한테도 못받아 본 콜렉트콜을 아들 초등 보내고 이리 자주 받게 될 줄이야. 생일 축하해 완아. 네가 많이 행복해 보여서 엄만 그게 고마워’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25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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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탐희 SNS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15일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633 어린 시절 군대 간 남자 친구한테도 못받아 본 콜렉트콜을 아들 초등 보내고 이리 자주 받게 될 줄이야. 생일 축하해 완아. 오늘 네가 많이 행복해 보여서 엄만 그게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탐희는 잘생긴 아들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엄마를 닮은 귀요미의 모습이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박탐희는 2008년 6월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2010년 6월 첫 아들을 출산한 박탐희는 2014년 10월 딸 주하 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