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희열2’ 서장훈은 방송 후 사람들의 시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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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희열2’ 서장훈은 방송 후 사람들의 시선이...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25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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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2일 방송된 KBS2 ‘대화의 희열2’에는 전무후무한 농구 스타에서 진격의 예능인으로 거듭난 서장훈이 출연,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준다.

서장훈은 오랜만에 농구 선수 시절을 떠올리며 감회에 젖었다. 특히 서장훈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음과 동시에 비판과 오해, 견제를 받았던 선수 생활을 떠올리기도 했다. 코트 위 검투사와도 같던 공격적인 그의 플레이는 전설적인 기록을 남기기도 했지만, 이기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것.

그렇게 농구밖에 모르던 서장훈은 은퇴 후 어쩌다 보니 방송에 입문하게 됐다. 서장훈은 유재석의 호출을 받아 한 예능에 출연하게 된 사연을 말하며, 뜻밖의 감동으로 다가온 방송의 매력과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서장훈은 “(방송 후) 사람들의 시선이 달라졌다”고 말하며, “나는 이미지 세탁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희열 등 출연진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그의 사연에 깊은 공감을 했다. 과연 서장훈이 이미지 세탁이 필요하다고 말한 그의 남모를 사연은 무엇일지 관심을 집중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