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엑스투’ 이날 방송에서 떼창 요정으로 붐과...
상태바
‘300 엑스투’ 이날 방송에서 떼창 요정으로 붐과...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25 00: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tvN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1일 방송된 tvN '300 엑스투'에는 마지막 무대 주인공으로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출연진들은 한동안 웃음을 참지 못했고 사진을 본 팬들 또한 "우리 예림이 얼굴 돌려달라"고 말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예리는 레드벨벳은 떼창러들을 깨우기 위한 모닝콜 영상에서 첫 번째 주자로 나서 "예리가 이렇게 깨우는데 안 일어날거야?"라며 막내다운 깜찍한 애교를 보여줬다.

이에 붐과 신동은 오빠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