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숙행 내 나이 83년생 아닌 79년생, 전날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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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숙행 내 나이 83년생 아닌 79년생, 전날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24 03: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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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연애의 맛2 방송 캡처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이어 숙행은 "이걸(연애의 맛2) 하기 전까지 83년생으로 거의 다 알고 계셔서 이전 회사에서부터 그렇게 하다 보니까 선배님들한테도 83(년생)이라고 얘기를 하고 다녔다"며 "붐 선배님이 '어~ 숙행아!'이렇게 하시는데, 알고 봤더니 79라고 그래가지고…."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숙행은 1983년생으로 활동을 이어 왔으며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도 같다. 그러나 실제 나이는 1979년생으로 올해 마흔 한 살이다.

이를 들은 연애의 맛2 패널들은 숙행의 동안미모에 다들 놀라움을 표했다.

숙행은 "저는 서른 중반에 시집 안 가냐는 소리를 들었는데, 시집 가 버리면 음악을 못 할 것 같았다. '나는 애를 안 낳고 히트곡을 낳을 거다'라고 말했다"며 "하지만 최근 마흔이 넘고 나서는 아이를 낳고 싶어졌다"고 '연애의 맛2'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