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의 밤’ 악플 청정구역 이라는 별명이 생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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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악플 청정구역 이라는 별명이 생길...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24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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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악플의 밤 제공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오늘 첫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로,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악플 문제가 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착안한 프로그램이다.

이날 첫 방송에 앞서 제작진 측은 '악플의 밤' 시청 포인트로 정면돌파 예능, 무장해제 MC군단, 짜릿한 시청자들과의 토크를 꼽았다.

'악플의 밤'에서는 도발적인 악플을 마주한 스타들의 즉각적인 반응이 하나의 재미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스타들이 악플 속에 담긴 오해와 진실을 직접 밝히며, 악플을 직접 마주한다. 특히 1회에서는 MC 신동엽-김숙-김종민-설리의 '악플 낭송'이 펼쳐질 예정이다. 필터링을 최소화한 도발적인 악플에 대한 4MC의 각기 다른 반응이 놓칠 수 없는 시청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악플의 밤'에서는 각 분야의 솔직함으로 무장한 센캐 스타 4명이 뭉쳤다. 토크의 신이라 불리는 신동엽은 '악플의 밤'에서 진정한 토크력을 뽐내며 좌중을 쥐락펴락했다. 또한 김숙은 꽉 막힌 속을 뻥 뚫을 정도로 시원시원한 멘트를 적재적소에 터뜨리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아울러 '악플의 밤'은 시청자들의 댓글에서 시작되는 시청자와 스타의 짜릿한 소통 예능으로, 시청자들이 직접 남긴 악플과 재기발랄한 락플들을 소개하는 쌍방향 소통 토크가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