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인간극장 캡처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이날 피아비는 당구 대결을 펼쳤고 상대에 아쉽게 패배했다.피아비는 “지는 것도 중요한 경험이다. 열심히 했는데 오늘은 운이 안 따랐다”며 웃었다.그러나 피아비는 공동 3위에 오르며 동메달을 받았다.그는 “이거 많이 받았다. 원래는 금색이어야 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진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