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21일 방송된 MBC라디오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가수 전소미가 출연했다.전소미는 2016년 아이오아이, 2017년 언니쓰와 옆집소녀 그리고 올해 솔로데뷔까지 총 4번의 데뷔를 거쳤다.이날 전소미는 자신의 데뷔기를 듣고 "정말 험난하게 살아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진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