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시즌2’ 제작진은 급하게 두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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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제작진은 급하게 두 사람의...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2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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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과 이채은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시즌2’ 에서는 오창석과 이채은이 첫 만남을 가진 후 진지한 관계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오창석은 이채은에 번호를 물어봤지만 이채은은 “글쎄요?”라고 물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채은은 바로 “여자는 한 번 튕겨야 한대요”라며 “다시 한 번 물어봐 달라”고 청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두 사람은 노래방을 찾아 커플 하모니를 뽐내며 즐거운 데이트를 즐겼고 시간이 늦어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헤어졌다.

하지만 며칠 후 제작진은 오창석의 매니저로부터 오창석과 이채은이 사석에서 만난다는 사실을 듣게 됐다.

커피숍으로 이동한 오창석과 이채은은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얼굴을 모르는 제작진을 투입시켜 그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듣게 됐다.

먼저 이채은은 “방송이다 보니까 진심이 아닌 방송으로 날 대하시는 건가 싶었다. 팔각정에서 순간순간 오빠의 모습이 조금 편하게 느껴졌다”라며 첫날 데이트에 대해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