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강주은 가장 날 화나게 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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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강주은 가장 날 화나게 했던 일..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2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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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최근 방송에서는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강주은은 지금까지 최민수가 가장 화나게 했던 것은 산에 간 것이라며 이태원 사건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김종국 어머니는 집사람 힘들지 않게 하려고 한 것이라며 위로를 전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이태원에서 70대 노인을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었으나, 조사결과 기소되지 않았다. 이 사건으로 최민수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2년간 산에서 칩거생활을 했다.

이에 대해 최민수는 동상이몽2에 출연해 주은이가 너무 보고 싶은데 산에서 내려오지 않을 생각이었다. 그래서 주은이한테도 캐나다 가서 좋은 인생 살았으면 좋겠다고 그렇게 얘기한 것 같다며 그땐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없었고 세상은 나를 그렇게 알고 있는거 같아 그냥 평생 산에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