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뭉쳐야 찬다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전설들의 조기축구’에서는 어쩌다FC 창단 기념 고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양준혁은 고사에 50만 원을 올렸다. 고사를 지내며 비는 소원에 “1승하고 한 골 넣고 싶다”고 말했다.이를 뒤에서 듣고 있던 감독 안정환은 “50만 원이면 스트라이커로 올라갈 수 있다”고 말해 팀원들에게 비난의 화살을 받았다.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진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