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금희(이영은 분)는 소라(김가란 분)의 전화를 받고 YJ성형외과에 들렀다가 준호의 사직을 둘러싼 소문을 듣는다. 병원에서 금희는 “주 이사님도 그만 두셨데” 라는 간호사들의 말을 듣게 된다.
“어제는 한 원장님이 그만두시고 그 소문이 사실인가” 하며 간호사들은 이야기한다.
금희는 “주 이사란 사람이랑 무슨 문제 있었어” 하고 준호에 묻는다. “금주 걔는 참 사돈 총각 좀 만나보래니까”라며 영심(김혜옥)은 말한다. 금동(서벽준)은 “사돈 형이랑 밥 먹고 있던데요” 라고 한다.
한편 상미(이채영 분)는 산부인과에서 임신을 확인하고, 준호가 전화를 받지 않자 집까지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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