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미 인스타그램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중계의 숫자가 '50kg'을 나타내 눈길을 끈다.앞서 선미는 지난 4월 미국 투어 강행군을 위해 8kg을 늘렸다고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진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