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연애’ 이를 들은 허경환은 주말에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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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연애’ 이를 들은 허경환은 주말에 결혼식...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2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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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호구의 연애' 가영이 경환에게 사적인 만남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호구여왕인 가영이 먼저 질문을 시작했다. 가영은 민선에게 "호감가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민선은 "호감가는 사람이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가영은 허경환에게 "이번 주말에 뭐해요?"라고 물으며 직진녀의 면모를 보였다.

이를 들은 허경환은 "주말에 결혼식 사회가 두번이나 있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허경환은 "결혼식 사회를 보지 않겠습니다"라고 대답했고 이어 "전화번호가 없는데 어떻게...?"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허경환은 "결혼식 끝나고 저녁에 와인파티를 제가 준비하겠습니다"라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가영은 "대답이 된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승윤에게 "선영씨와 급하게 친해진것 같은데요, 어디가 그렇게 좋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승윤은 "급격히 친해진 것처럼 보일까봐 서울여행때는 2보 후진해서 천천히 보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승윤은 "선영씨가 진짜 진국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허경환은 가영에게 "가영씨의 아버님께서 '그놈 만나러 가니?'라고 여쭤보셨다고 들었는데 아버님이 화를 내며 반대를 하면 나 안만날거니?"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가영은 "아버지가 (허경환에 대해) 저 친구가 제일 재밌네"라고 말했다고 대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