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44회에서는 누구에게나 한 번 쯤은 있었던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수많은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이를 지켜본 주우재는 이별에 어떻게 대처하느냐는 물음에 “나는 이별한 감정을 즐긴다”라고 말하며 “첫사랑이랑 헤어지고 5년 동안 아무도 못 만났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매번 사연에 등을 돌리며 냉철하고 단호한 참견을 쏟아냈던 그가 “꿈에도 나오고 계속 생각났다”며 남다른 순정파 면모를 보였다고 해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반면 서장훈은 “나는 첫사랑이 기억도 안 난다”며 주우재와는 완전히 상반되는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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