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제작진에 따르면 켄은 뮤지컬은 하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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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제작진에 따르면 켄은 뮤지컬은 하자마자...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21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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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스타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제작진에 따르면 켄은 “뮤지컬은 하자마자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빅스는 그만두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며 조심스레 이야기를 꺼냈다.

그를 힘들게 만들었던 이유는 다름 아닌 ‘춤’이었다고 한다.

연습생 시절부터 춤을 잘 추지 못했던 켄은 춤 때문에 같은 멤버 레오에게 “많이 혼났다”며 멤버들과의 일화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