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최고의 1분 주인공은 이상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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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최고의 1분 주인공은 이상윤이었다...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21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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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집사부일체’에 새로운 사부로 ‘파란 눈의 의사 선생님’ 인요한이 등장하며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1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는 가구 시청률 9.4%로 지난주보다 1.6%p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집사부일체’는 20~49세 젊은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집계한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4.1%로 높게 나타났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9.9%까지 치솟았다.

‘최고의 1분’ 주인공은 이상윤이었다.

이상윤은 신발 던지기 게임에 앞서 “27년 만에 하는 것 같다. 놀이터를 넘긴 적도 있다”라며 자신만만해했다.

이상윤은 코끼리 코를 돌고 난 이후에도 진지한 눈빛을 보였으나 우스꽝스러운 헛발질로 현장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