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최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에서는 여고생 사망 사건을 둘러싼 소문의 진실을 되짚었다.
지난해 9월 13일, 전남의 한 모텔에서 열여섯 살의 여고생 한수정(가명) 양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
당시 담당 경찰은 방은 깔끔하게 정리정돈이 돼 있는 상태였고 이불만 좀 흐트러져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변사자는 엎드려있는 상태로 사망을 했고 하의가 무릎까지 내려와 있는 상태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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