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이날 방송에서 한국 여행 셋째 날, 네덜란드 3인방이 향한 첫 번째 목적지는 임진각이었다.임진각은 여행 계획 회의 때부터 꼽은 필수 코스로, 친구들이 방문을 희망한 이유는 한국과 비슷한 아픔을 가진 네덜란드의 역사 때문이었다.임진각에 도착한 친구들은 “여기 다른 사람들의 긴장감이 느껴진다”라며 다소 경직된 자세로 관람을 시작했다.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진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