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스트레이 키즈는 17일 자정 각종 SNS 채널을 통해 새 타이틀곡 ‘부작용’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19일 새 스페셜 앨범 ‘클레 투 : 옐로 우드(Cl 2 : Yellow Wood)’와 타이틀곡 ‘부작용’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에 앞서 비주얼 콘셉트를 예고하는 티저 이미지와 신보 수록곡의 음원 일부를 공개하는 영상 ‘언베일 : 트랙(UNVEIL : TRACK)’ 등 각양각색 티징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부작용’ MV 티저 영상은 신곡의 인트로 사운드와 함께 새로운 공간으로 향하는 스트레이 키즈 아홉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옐로 우드(YW)로 향한 멤버들은 미지의 세계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지만 이내 버스에 올라탄 상황과 버스 정류장에 남은 상황, 이 두 가지 모습을 대조적으로 보여주며 신곡 요소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했다.
스트레이 키즈 내 프로듀싱팀 ‘쓰리라차(3RACHA)’의 방찬, 창빈, 한은 타이틀곡 ‘부작용’뿐만 아니라 신보 '클레 투 : 옐로 우드'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무한한 음악적 성장을 다시 한 번 입증할 전망이다.
‘가요계 신인왕’ 스트레이 키즈는 해외 무대에서도 남다른 가능성과 잠재력을 과시하였다. 올해 1월 19일 태국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 마닐라 등에서 데뷔 첫 해외 쇼케이스 투어를 개최했고, 특히 5월 14일과 15일 뉴어크, 17일 LA, 19일 휴스턴까지 총 4회에 걸친 미국 단독 쇼케이스 투어를 전회 매진시키며 ‘차세대 글로벌 대세돌’의 위상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