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16일 방송 SBS '런닝맨'에서는 '런닝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제 파악 레이스'가 펼쳐졌다.
유재석은 "축하할 일이 있다. 소민이가 또 이사를 갔다"라고 했다.
방이 3개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소민이가 집이 얼마나 넓어졌는지 충격적으로 이야기를 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자기가 오줌 싸러 가다가 쌀 뻔했다더라"라고 폭로했다.
멤버들은 "정말 그 정도냐"라며 놀라워했다.
유재석은 "표현이 너무 충격적이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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