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페셜’ 과거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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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과거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 사람을...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19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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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스페셜 방송 화면 캡처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SBS 스페셜'에서 자연인 김씨돌 씨의 삶을 다시 조명했다.

과거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 사람을 구하며 맹활약했던 그를 구조단장은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다.

1995년 6월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 김용현이란 이름으로 살았던 김씨돌은 사람들을 구하는데 앞장섰다.

당시 민간 구조단장 고진광 씨는 "기자가 왔다고 하니까 정작 앞에서 빠지더라"며 "앞서 김용현 씨는 엄청난 활약을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용현 씨는 현재 병원에 머무르고 있다. 건강한 모습을 자랑했던 그는 이제 없다. 지게를 지고 3시간이나 걸었던 과거에 건강했던 모습과 상당히 달랐다. 김용현 씨의 치료를 맡고 있는 손병철 신경외과 전문의는 "뇌 중심부에 뇌출혈이 발생했다.

혈압이 좀 높았다.

김용현 선생님의 뇌는 더 이상 회복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