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스테이지K 캡처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전현무가 루시퍼에 몸을 맡겼다.방송에서 지금까지의 ‘스테이지K’에서 각 회 드림스타를 커버해 우승한 8팀이 등장했다.첫 대결은 블랙핑크 벨기에 팀과 트와이스 스웨덴 팀의 승부 였다.두 팀은 블랙핑크와 트와이스의 댄스를 커버하며 멋진 모습을 보였고 특시 스웨덴 유일한 남자 멤버 필립이 전현무와 샤이니 '루시퍼'에 맞춰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진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