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김수미와 김구라 장영란의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최근 방송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는 김수미, 김구라, 장영란이 서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구라는 큰 화제를 이끈 김수미에게 “방송 한 달 더 하셔야죠”라고 부추겼다.
김구라가 “저도 벌써 50이에요”라고 하자 김수미는 “50이면 애기다. 구라야 아유 우리 아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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