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겟잇뷰티 2019’에서 네일 아트부터 피니시 파우더까지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14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9’ 17회 ’신상임당’에서는 ’짜릿한 여름 손맛’을 주제로 장인의 손길을 거친 핫한 신상 아이템 리뷰를 펼친다.
장인정신이 깃든 수공예 브랜드의 ’신상 아크릴 백’과 120개의 다양한 팁이 들어있는 ’젤 네일 팔레트’를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톱 셀럽 전담 네일 아티스트이자 ’유리 네일’의 창시자, 박은경이 출연해 자투리 네일 스티커 활용팁과 요즘 대세인 ’젖소 무늬 네일’을 선보여 기대를 모았다. 신상임당 크루들 모두 네일 장인의 손길을 느껴보고 싶어 줄을 섰다는 후문.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레드벨벳 조이와 러블리즈 예인 대신 에이프릴 나은이 신상임당의 비주얼을 채울 예정이다. 1회 때 리뷰 요정으로 활약했던 나은은 셀프 런웨이부터 자체 배경음악까지 채우며 열혈 리뷰를 펼쳤다고. 또한 팝스타 리한나도 탐냈지만 품절로 껴보지 못한 ’네일 링’ 착용 후 스튜디오를 공주 비주얼로 물들여 눈길을 모을 전망이다. 나은의 닉네임 ’또샀나은’을 잘못 발음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 ’웃음장인’ 장윤주의 사연도 공개됐다.
그동안 애정템들이 뷰라벨에서 줄줄이 탈락했던 조이가 이번에는 써 본 적은 없지만 후기가 좋은 ’믿쓰템(믿고 쓰는 뷰티템)’을 추천했다고 전해져 조이의 과감한 전략이 어떤 결과를 받아낼 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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