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이날 첫 방어전에 도전하는 가왕 ‘나이팅게일’과 이에 대항하는 강력한 복면 가수들이 등장한다.
지난주 첫 소절부터 판정단을 술렁이게 만들며 극찬을 받은 한 복면 가수의 무대가 화제다. “모두가 예상하는 그 분이 맞다”며 특정 이니셜이 거론된 그는 이번 솔로곡 무대에서도 “가슴이 찢어질 것 같다”, “묵직한 감정이 느껴진다” 등의 호평을 받으며 가왕에 대적할 대항마로 떠올랐다.
누리꾼들 역시 그의 정체를 추리하며 ‘그분이면 가왕까지 프리패스일 듯’, ‘10연승까지 거뜬할 것 같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다른 복면 가수들도 판정단으로부터 “음정의 정확도가 슈퍼 컴퓨터급이다”, “무대를 뒤집어 놓았다” 등의 찬사를 받으며 그 어느 때보다 막상막하의 경쟁이 펼쳐졌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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