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홍석천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버이날 이라고 이쁜 꽃다발 한 아름 안고 달려온 이쁜 우리 딸래미. 이거저거 고민에 힘 빠져 있는 삼촌 위로해주네. 요리 공부하고 와서 식당에서 일만 시키고 있는 삼촌이 더 많이 미안해. 한참 놀기도 할 나이에 놀지도 못하고 ㅠㅠ 삼촌 얼릉 일어나서 여행이라도 한번하자. 바쁘답시고 여행도 못했네. 울 애기 사랑해. 자영업하시는 분들 다들 넘 힘들죠? 저도 많이 힘듭니다. 그래도 자식생각 부모님생각하며 기운내보자구요. 열심히 하다보면 답이 있겠죠? 처음 시작할 때 생각하며 다시 해보자구요 힘이들겠지만 제가 응원합니다 저도 응원해주세여”라는 장문과 함께 셀피를 올린 것.
사진에는 홍석천과 주은 씨가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주은 씨가 사온 탐스러운 꽃다발이 누리꾼들에게 훈훈함은 선사했다.
한편 홍석천과 주은 씨는 지난 2월 방송된 SBS 설 파일럿 ‘요즘 가족: 조카면 조카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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