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주상원은 입가에 피를 묻힌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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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주상원은 입가에 피를 묻힌 채...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1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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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14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한준호(김사권)과 주먹다짐을 하는 주상원(윤선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상원은 입가에 피를 묻힌 채 집으로 돌아왔고 이를 본 주상미(이채영)은 놀란 채 그의 방으로 들어갔다.

주상미은 주상원에게 한준호와 싸웠냐고 물었고 주상원은 주상미에게 더 이상 그를 만나지 말 것을 경고했다. 그러나 주상미는 “그 사람이 나랑 만나지 않겠다고 하더냐”고 물었고 주상원은 대답하지 않았다.

그러자 주상미는 “그것 봐”라며 “우리 일에 신경 꺼라”고 경고했다. 이에 주상원은 “소중한 것을 갖고 있음에도 가치를 모르는 아주 어리석은 사람이다. 그러니까 누나라도 정신 차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