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강화 풍물시장의 밴댕이 회무침이 음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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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강화 풍물시장의 밴댕이 회무침이 음식으로...
  • 주진현 기자
  • 승인 2019.06.1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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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강화 풍물시장의 밴댕이 회무침이 음식으로 제시된 가운데 1라운드 노래는 젝스키스 '탈출'이었다. 1997년 발표된 곡으로 '기사도'의 후속곡. 젝스키스는 그동안 '놀토'에서 2승을 안겨준 그룹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높였다.

처음 받아쓰기 후 근접자 1위는 셔누, 2위는 박나래였다. 멤버들은 다시 듣기 후 전체 띄어쓰기로 조합을 맞춰나갔다. 오답수 힌트 결과 오답은 1개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그러나 세 번째 다시 듣기 후 멤버들은 어떤 부분이 오답인지 찾지 못했다. 혼란에 빠졌을 때 피오가 '은'과 '을'을 정확히 캐치, 정답을 맞추는데 도움을 줬다.

두 번째 라운드 음식은 갯장어 구이였다. 이번 노래는 2017년 발표된 소녀시대의 타이틀곡 'ALL NIGHT'이었다. 앞서 놀토에서는 두 번의 노래를 실패하고 '라이언하트'를 성공시킨 이력이 있었다.

스킨십과 관련된 가사를 두고 19금 추측이 난무하던 중, 피오의 한 마디에 모두가 부끄러워하기도 했다. 신동엽은 "더 이상은 안 돼"라며 피오의 말을 막았고, 박나래는 "얼만큼 사춘기인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