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15일 KBS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를 통해 등장한 영화 ‘파이브 피트’는 2019년 4월10일 개봉한 드라마·멜로·로맨스 장르의 미국 영화다.
영화의 이야기는 CF(낭포성 섬유증)란 같은 병을 가진 ‘스텔라’와 ‘윌’을 중심으로 그려졌다. 이 병을 가진 사람끼리는 6피트 이하로 접근해서도, 접촉해서도 안 된다. 하지만 스텔라와 윌은 서로에게 더욱 빠져든다. 손을 잡을 수도 키스를 할 수도 없는 그들은 병 때문에 지켜야 했던 6피트에서 1피트 더 가까워지는 걸 선택하고 처음으로 용기를 내 병원 밖 데이트를 결심했다. 그러나 갑자기 스텔라가 숨을 쉬지 못한다. 윌은 그녀를 살리기 위해 안전거리를 어기게 된다.
영화 ‘파이브 피트’는 ‘콘 맨’의 주연 배우 저스틴 밸도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다. 이 영화에는 헤일리 루 리차드슨(스텔라 역), 콜 스프로즈(윌 역), 모이세스 아리아스(포 역), 킴벌리 허버트 그레고리(바브 역), 파민더 나그라(누어 하미드 역), 클레어 폴라니(메레데스 역) 등이 출연했다.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